제목 유채

 

한국명 : 유채(油菜), 蕓苔   
영   명 : Rape(美, 英), Futterraps(獨), Bladkool(和)   
학   명 : Brassica napus L. var. oleifera   
특   성 : 십자화과 - 상번초 - 일년생(월년생)   


    
파종시기   

중북부지방 : 8월 10일 ~ 8월 30일 : 옥수수 수확 후 빠를수록 유리   
남부지방 : 8월 20일 ~ 9월 10일 : 빠를수록 유리   
꽃이나 종자를 목적으로 파종 할 때에는 파종시기가 늦어도 됨(남부, 제주도)   
월동 전에 너무 웃자라면 월동에 좋지않다   
파종상 준비   
유채는 토양조건이 그다지 까다롭지는 않지만 딱딱한 땅에서는 잘 자라지 못하므로 파종에 앞서 땅을 깊이 갈아주는 것이 좋다. 경운-쇄토-로타리 작업으로 부드럽고 고른 파종상을 만든다   
갈아엎기 전에 토양분석을 통하여 충분한 석회와 퇴비 및 질소비료는 수량과 직결된다   
파종상을 너무 곱게 만들 필요는 없지만 너무 거칠거나 울툰불퉁하면 수확시 토양오염과 작업에 지장을 줄 수 있다.   

 
파종량   

단파 : 8 ~ 12 ㎏/㏊   
혼파 : 4 ~ 8 ㎏/㏊(연맥과 혼파는 것이 좋다)   
연맥과 유채의 혼파   
유채는 조단백질 함량이 높고 가축에게 기호성이 좋은 반면, 수분이 많고 가축이 많이 섭취하면 질산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.   
연맥은 조단백질 함량이 낮고 잘 쓰러지는(도복) 단점이 있으나 건물비율이 높고 질산함량이 낮다.   
따라서 이들을 혼파 재배하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균형을 이룰수 있으며, 연맥의 도복을 막아줄 수 있고, 유채의 질산함량을 낮출 수 있어 풀사료의 품질향상과 작황의 안전을 기대할 수 있다.   
이때의 혼파비율은 유채 25%에 연맥 75%가 좋으며, 실제 파종량은 10a당 유채 0.3∼0.5kg, 연맥 10kg 정도가 알맞다.   

 
파종방법   

산파 : 파종상 위에 골고루 흩어뿌리고 가볍게 로타리를 해준다음 로울러로 진압하여주면 좋다   
조파 : 비료의 이용성을 높이고 수확을 쉽게 하기 위한방법으로 이랑너비 20cm 전후   
시비량   
토양분석을 통한 부족량을 시비하는 것이 원칙이며 질소질 비료의 효과가 높다   
비옥한 토양 : 질소 100 ~ 125 ㎏/㏊(요소 217 ~ 270 ㎏/㏊)   
척박한 토양 : 질소 150 ~ 175 ㎏/㏊(요소 326 ~ 380 ㎏/㏊)